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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충정보

수목소독

수목소독 실시 시기 및 횟수

  • - 수목소독은 보통 4월~10월까지 연 7~8회 실시하면 좋으나, 비용을 고려하여 연 3~4회 정도 실시

수목소독 실시 전 점검사항

  • - 수목의 병해충 및 병원균의 정확한 진단
  • - 병원균의 습성 파악
  • - 수목의 영양결핍 상태 파악
  • - 약제의 선정 및 사용량 처방
  • - 연간 소독회수의 결정 등

자주 발생하는 수목해충

  • 응애
  • - 흡수성 해충이 엽록소의 즙액을 빨아먹음
  • - 초봄부터 한여름까지 더울 때 많이 발생함
  • - 초기에는 잎이 회백색으로 변하여 먼지가 앉은 것 같음
  • - 최후에는 가지가 말라죽거나 잎이 변색되어 고사함
  • - 면역력이 강해 같은 약을 반복해서 쓸 수가 없음
  • - 소나무, 향나무, 사철나무, 감나무, 유실수 등에 많이 발생
  • - 방제시기는 발생 초기 5월~10월
  • 진딧물
  • - 종류가 다양하며, 거의 모든 정원수에서 발생
  • - 나무 주변에 개미가 많음
  • - 쉽게 죽지만 지속적으로 발생
  • - 단퐁, 모과, 장미, 무궁화, 유실수 등에 많이 발생
  • - 방제시기는 4월 발생시기
  • 회양목 명나방
  • - 진딧물과 비슷한 성질이 있음
  • - 거미줄이 보이면 즉시 소독을 해야 함
  • - 봄부터 지속적으로 발생
  • - 방제시기는 발생초기 5~8월
  • 깍지벌레
  • - 5~6월 비가 온 뒤 습할 때 많이 발생
  • - 가지가 없거나 열매가 열리지 않음
  • - 단풍, 감나무에 많이 발생
  • - 방제시기는 5월~6월
  • 주홍날개꽃매미
  • - 5월부터 부화하여 수목을 고사시키거나 감로(분비물)을 배출하여 그을음병 유발

사용약제

  • 종류 약품의 특성
    입제 - 입자 형태로 되어 있어 손으로 부릴 수 있는 약제
    - 별도의 장비가 필요없음
    수화제 - 가루형태의 농약을 물에 섞어서 사용하는 약제
    - 물에 넣으면 녹지 않고 골고루 분포되어 있음
    유제 - 기름과 같은 용매를 사용하여 녹여 놓은 약제
    - 공기 중에서 용매가 자연적으로 증발되는 경우가 있음
    액상수화제 - 수화제처럼 물에 녹지 않는 성분의 농약을 물 형태로 만들어 병에 담아놓은 약제
    - 가만히 놔두면 약성분이 가라 앉게 되므로 사용전에 흔들어서 사용해야 함
    미탁제 - 액상 수화제와 유제의 장점을 섞어놓은 약제
    - 입자가 아주 미세하여 부착성이 우수하고 약효가 오래 지속되는 장점이 있음
    액제 - 물에 녹여 놓은 액체 형태의 약제